이기택이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이기택이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1박 2일 시즌4' 이기택이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이기택에게 멤버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문세윤은 "오늘 막내 안 온 줄 알았잖아"라며 놀라워하고, 다른 멤버들 역시 한층 달라진 이기택의 비주얼에 감탄한다.
이기택이 '1박 2일'에서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KBS
이기택이 '1박 2일'에서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KBS
막내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멤버들은 이유를 궁금해하고, 장난기가 발동한 딘딘은 "이별했대"라고 농담을 던져 이기택을 손사래 치게 만든다. 이어 이기택이 직접 밝힌 헤어스타일 변신의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1박 2일' 팀은 여름을 맞아 특별한 바캉스를 떠난다. 여섯 멤버는 제트보트 탑승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 미션에 나선다. '1박 2일' 옆동네 해외 바캉스 편은 2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기택은 최근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과 '1박 2일'을 통해 예능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앞서 이기택의 '1박 2일' 합류 소식이 발표됐을 당시, 대중적 인지도가 높지 않았던 그의 합류에 대중의 이목이 쏠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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