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멤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한 우정을 전했다.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세포가 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홍보 배너 앞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윤아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블랙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고 수영은 파란색 볼캡과 화이트 상의에 네이비 컬러 상의를 어깨에 걸친 차림으로 윙크를 하며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써니는 앞머리가 있는 긴 생머리에 짙은 컬러 상의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으며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세 사람 뒤로는 파란 하트 장식이 어우러진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대형 홍보 배너가 자리했고, 공연장 내부의 원형 구조와 환한 조명이 함께 담겨 편안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사랑하는 소시",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최고의 여자 K-pop 그룹", "모두 보고 싶어요", "소시들 이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오랜 우정이 담긴 만남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앞서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36세고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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