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일일칠-성찬의 에터뷰'에서는 'SM 왕자도 감탄한(?) 큐브 공주의 관리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미연은 아침마다 얼굴 붓기를 효과적으로 빼기 위해 고소한 팥차를 즐겨 마시는 일상을 공개했다.
미연은 얼굴이 유독 심하게 부은 날에는 귀 지압 도구인 귀침을 활용하거나 붓기 제거에 즉각적인 도움을 주는 고무줄과 녹차를 결합한 자신만의 독보적인 루틴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두피와 눈가 등 얼굴의 세부 부위별로 특화된 갖가지 종류의 괄사 기기들을 바구니째 들고 다닐 정도로 괄사 마사지에 깊은 애정을 드러낸 미연은 평소 새로운 뷰티 아이템을 발굴하고 직접 테스트하는 과정 자체를 무척 즐긴다며 관리 비결을 전했다.
최근에는 늦은 밤 즐겨 찾던 야식인 라면을 과감하게 끊었다고 전한 미연은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돌려 먹을 수 있는 고등어구이와 따끈한 햇반, 김치 등으로 밥상을 차려 식단을 건강하게 유지하려 부단히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식사 전에 몸을 정화하기 위해 마시는 새콤한 ABC 클렌즈 주스와 두 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핸즈프리 헤어드라이기를 강력 추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침에 부어 있는 자신의 얼굴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피글렛을 닮았다는 팬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뒤로 평소 피글렛 캐릭터 소품을 더욱 사랑하게 됐다고 미소를 지은 미연은 주변에서 추천하는 좋은 뷰티 제품이 있으면 고민 없이 즉시 실행에 옮기는 유연한 소통 태도를 뽐내며 유쾌하게 토크를 마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