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 사진 = 김민하 SNS
김민하 / 사진 = 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가 확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

16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Winter 2026 collection"(겨울 2026 콜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한 명품 브랜드 행사 비하인드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하는 질끈 묶은 올백 헤어와 독특한 브이넥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섰다. 이날 그는 독특한 블루 아이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그의 앙상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민하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훤히 보이는 어깨뼈로 한층 더 슬림해진 자태를 자랑했다. 또한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군살 하나 없이 시원하게 뻗은 팔뚝 라인으로 모델 비율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걸어다니는 명품", "팔이 진짜 길다" 등 그의 우아한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김민하는 차기작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로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에서 시한부 역을 맡았다는 그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17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