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 사진 = 주상욱 SNS
주상욱 / 사진 = 주상욱 SNS
배우 주상욱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주상욱은 자신의 SNS에 "특수분장 팀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신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이날 주상욱은 사우나신 촬영을 위해 상반신을 탈의한 채 특수분장을 받았다. 그는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가슴 근육으로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멋있다. 연기도 잘하시더라", "이 몸매 어떻게 만든 거지" 등 그의 남성미에 찬사를 보냈다.

그의 아내 배우 차예련 역시 "주회장님 화이팅. '김부장' 안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현실 부부 케미를 자아냈다.

한편,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을 맡아 흠 잡을 데 없는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부장'은 오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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