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복수의 누리꾼은 최연수에게 "둘째 계획 있나요?", "둘째도 도전하시나요?" 등 2세 계획을 물었다. 이에 최연수는 "아직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있다"며 "아기가 너무 귀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전하지 싶어요"라고 사실상 둘째를 고려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이다. 딕펑스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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