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 외모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간미연은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흰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미소로 여전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간미연은 "지금은 연습 끝나고 바로 집으로 튀튀 하는 중"이라며 "내일 새벽 5시 기상이라 며칠 전부터 긴장 상태"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번 달 쉬는 날이 하루도 없어서 숨이 막혀. 내일 녹화 3갠데 이 와중에 왜 또 배고픈 건데"라고 말하며 바쁜 일상을 언급했다.
간미연은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활발한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배우로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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