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와 차지윤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시우는 차지윤에게 진심을 고백했고, 차지윤 역시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두 사람은 첫 키스를 나눴다. 이와 함께 사내 비밀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직장 동료 윤노아(강미나 분)를 마주친 뒤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두 사람이 비밀 연애를 들키지 않은 채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내일도 출근!' 7회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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