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대체 피로연 메뉴가 뭐길래?! 맛있는 축제 같던 셰프의 결혼식, 이영자의 생생한 미식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영자가 조서형 셰프의 야외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음식을 먹던 이영자는 셰프의 피로연은 다르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이런 걸 배워야 된다"며 "내가 칠순이나 팔순에 결혼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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