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인스타그램에 "슈퍼의 첫 바다구경,, with 재형. 해듬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다 고마워 재형!!"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엄정화는 노란색 소파에 앉아 셀카를 남겼다. 또렷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미소가 돋보였으며, 블루 두건과 컬러풀한 목걸이, 화이트 티셔츠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오빠. ..두분 찐친케미..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목걸이 너무 예뻐요", "언니가 닿는 시선 모든 곳곳에는 행복이 있어서 좋아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정재형의 "해듬이 오늘에야 약간 정신차린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라는 멘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57세지만 20~3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또 다수 언론매체 보도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엄정화 저택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현재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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