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
배우 한선화가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공개하며 밝고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선화는 분홍색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와 레드 컬러의 튜브톱을 입고 꽃이 가득 핀 산책로를 걷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햇살을 바라보는 모습과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고 초록빛 정원과 분홍색 꽃이 배경을 가득 채워 한층 싱그러운 풍경을 완성했다.
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한선화는 푸른 수영장 옆 타월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같은 의상을 착용한 채 선글라스와 헤어 스크런치를 매치해 편안한 휴양지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햇살이 비치는 수영장 물결과 짙은 녹음이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 한선화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회색 톤의 실내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벽면 선반과 장식된 팜파스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테이블 위에 놓인 망고 디저트와 아이스크림, 와플, 과일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골드 컬러 식기와 디저트가 한데 담긴 테이블 위 풍경이 눈길을 끌었고, 화이트 원피스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편안한 일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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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한선화는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톱 배우 장미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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