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배우 노윤서가 세련된 스타일링과 우아한 분위기를 담은 근황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 쪽 궁의 흉흉한 분위기 속 시원한 액션, 그러나! 또 알고보면 궁 금증을 떨쳐낼 수 없는 따듯재미난 전개의 스토리가 펼쳐집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노윤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깃털 디테일의 미니 하의를 매치한 스타일로 유리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향하고 있다. 높은 층고의 실내 공간과 대리석 벽,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노윤서는 같은 의상을 입고 한 손은 난간에 올리고 다른 한 손은 허리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통유리 너머 도심 풍경과 세로 라인이 강조된 벽면이 함께 담긴 가운데 슬림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세련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른 사진에서 노윤서는 유리창을 배경으로 난간에 손을 올린 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을 앞으로 뻗은 자연스러운 동작과 블랙 하이힐이 어우러졌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 전경과 실내 조명이 함께 담겨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노윤서는 베이지톤 벽면 앞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화이트 톱과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동궁 이행시 실화야", "재능이다", "얼굴진짜미친거아니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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