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 쪽 궁의 흉흉한 분위기 속 시원한 액션, 그러나! 또 알고보면 궁 금증을 떨쳐낼 수 없는 따듯재미난 전개의 스토리가 펼쳐집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노윤서는 유리창을 배경으로 난간에 손을 올린 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을 앞으로 뻗은 자연스러운 동작과 블랙 하이힐이 어우러졌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 전경과 실내 조명이 함께 담겨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동궁 이행시 실화야", "재능이다", "얼굴진짜미친거아니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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