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배우 강태오가 푸른 숲을 배경으로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태오는 화이트 프린팅 반소매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착용한 채 숲길 벤치에 앉아 있다. 이어폰을 착용한 채 앞에 놓인 휴대용 녹음기를 사이에 두고 양손으로 작은 과일을 쥔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으며 울창한 나무와 흙길이 어우러진 배경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강태오는 같은 자리에서 과일을 손에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벤치 앞에는 휴대용 녹음기와 삼각대가 그대로 놓여 있으며, 초록빛으로 가득한 숲길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일상을 담아냈다.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강태오는 고개를 숙인 채 두 손으로 과일을 감싸 쥐고 있다. 앞에 놓인 녹음기를 바라보는 듯한 모습과 이어폰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 조용한 숲속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마지막 사진에서 강태오는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 옆 벤치에 몸을 기대고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눈을 감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 화이트 운동화 차림으로 두 다리를 뻗어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울창한 숲과 길게 이어진 산책로가 함께 담겨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잘생겼어요", "늘 응원합니다", "여름의 따스한 솜사탕 같은 그와 함께라면 녹아낼것만같아요", "화이팅", "정말 잘생겼어요", "소중한 사진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 강태오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이강는 달이 흐른다'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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