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배우 진기주가 꾸밈없는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최근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기주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반소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앞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리 벽을 배경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린 채 눈을 위로 굴려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짓고 있으며 옅은 미소와 또렷한 보조개가 어우러져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이어 베이커리 진열대 앞에서 다양한 빵을 바라보는 진기주의 모습도 공개됐다. 포장된 샌드위치와 여러 종류의 빵이 진열된 쇼케이스 앞에 몸을 기댄 채 양손을 모으고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검은 가죽 시계와 내추럴한 스타일이 더해져 일상적인 순간에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진기주는 붉은색 음료를 앞에 두고 빨대를 문 채 눈을 크게 뜨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따뜻한 조명의 카페 내부와 베이커리 진열대가 함께 담긴 가운데 한 손으로 컵을 감싸 쥔 자연스러운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진기주는 같은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빨대를 문 채 가까이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한층 돋보이며 소박한 카페 일상을 담아냈다.

팬들은 "너무 상큼하자나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참교육'에서 못 헤어질듯 어떡해", "매우 아름답고 친절한 배우", "여친짤 오셨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진기주는 2014년 G1방송 강원민방 수습기자로 입사한 기자 출신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던 바 있다. 이가운데 진기주는 넷플릭스로 공개된 '참교육'에 출연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무너진 교실을 바로잡는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진기주는 돌+아이 기질의 특전사 출신 임한림을 변신해 거침없는 성격과 액션으로 에너지를 뿜어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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