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710"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HAPPY BIRTHDAY' 문구가 달린 왕관 머리띠를 착용한 채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장미 자수가 들어간 아이보리 카디건 안에 레드 컬러 상의를 매치하고 청바지를 착용했으며 가슴에는 '오늘의 주인공' 배지가 달려 있어 생일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뒤편으로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과 테이블이 함께 담기며 파티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흰색 티셔츠로 갈아입은 뒤 'Happy Birthday!'와 '오늘의 주인공♡' 문구, 어린 시절 사진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식탁에 앉아 있다. 손에는 허브 줄기를 들고 입술 가까이에 가져간 채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으며 뒤편으로 여러 병이 진열된 장식장이 함께 담겨 편안한 식사 자리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그놈은 흑염룡' 등에 출연했으며 '고래별'에 캐스팅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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