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가영이 생일을 맞아 사랑스러운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최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710"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HAPPY BIRTHDAY' 문구가 달린 왕관 머리띠를 착용한 채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장미 자수가 들어간 아이보리 카디건 안에 레드 컬러 상의를 매치하고 청바지를 착용했으며 가슴에는 '오늘의 주인공' 배지가 달려 있어 생일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뒤편으로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과 테이블이 함께 담기며 파티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흰색 벽돌 벽과 초록색 식물 앞 소파에 앉아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같은 의상을 착용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목걸이가 어우러졌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담백한 분위기가 또 다른 매력을 더했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문가영은 왕관 머리띠를 쓴 채 생일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골드 장식으로 꾸며진 케이크와 주변에서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사람들이 함께 담기며 축하받는 순간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흰색 티셔츠로 갈아입은 뒤 'Happy Birthday!'와 '오늘의 주인공♡' 문구, 어린 시절 사진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식탁에 앉아 있다. 손에는 허브 줄기를 들고 입술 가까이에 가져간 채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으며 뒤편으로 여러 병이 진열된 장식장이 함께 담겨 편안한 식사 자리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팬들은 "Happy birthday",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축하해요", "축하해요 디바", "생일 축하해 언니" 등의 반응을 남기며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그놈은 흑염룡' 등에 출연했으며 '고래별'에 캐스팅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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