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exe' 스케줄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누에라는 9일 'File:Not Found'('파일 낫 파운드') 영상을 시작으로 10일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이후 13일부터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앨범 프리뷰와 뮤직비디오 티저 2편도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스케줄러 영상에는 모자, 컵케이크, 휴대전화, 덤벨, 싱잉볼 등 다양한 오브제가 등장했다. 또한 핑크빛 무드의 티징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누에라는 무빙 티저 포스터를 통해 약 4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올해 초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는 초동 판매량 24만 장(한터차트 기준)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Mnet '엠카 PICK'과 KBS2 '뮤직뱅크' 팬 스테이지 PICK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신보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누에라의 네 번째 미니앨범 '.exe'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