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정숙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배우로 활동했던 그는 이후 국제기구와 행정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고, 현재는 현재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을 이끌며 여성·가족 정책과 저출생 대응 사업 등을 총괄하고 있다.
세상을 떠난 배우 이순재는 생전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해 활동한 경력이 있다. 그는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이후에는 정치권을 떠나 배우로 복귀했다. 이외에 최불암, 강부자도 제14대 국회의원으로서 의정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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