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 / 사진 = 김다예 SNS
재이 / 사진 = 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남다른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7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아주 가까이에서 본 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무늬 나시 셋업을 입고 산책에 나선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재이 양은 프로 키즈 모델 포스로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앞서 재이 양은 18개의 브랜드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6월 김다예는 재이 양이 1세의 나이에 광고 수입만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4년 만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