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지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스퀘어넥 원피스를 입은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웨이브 헤어와 심플한 액세서리 디테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작은 체구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연은 한 손에 잡힐 듯한 가녀린 팔목과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볼살 하나 없는 갸름한 비주얼로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여신이다", "방부제 미모네" 등 그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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