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주이 SNS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주이 SNS
신체 프로필 164cm 43kg이라고 알려진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주이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이는 긴 갈색 헤어스타일에 회색 튜브톱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 위에 뿔테 안경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주이 SNS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주이 SNS
이어 공개한 흑백 사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머리에 올려뒀던 안경을 옷에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졌다", "말 안 하면 누군지 못 알아볼 뻔"이라며 한층 물오른 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주이는 2016년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해 메인 래퍼와 리드보컬, 리드 댄서를 맡으며 활동했다. 특히 MBC '무한도전' 출연 이후 독특한 캐릭터와 개성 있는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고, 팀 내에서 단독으로 음료 광고 모델에 발탁되며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예능과 광고를 넘나들며 모모랜드를 대표하는 멤버로 활약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주이는 2024년 MBC '복면가왕'에 복면 가수로 출연해 반가운 모습을 전했다. 최근에는 공식 활동이 다소 뜸한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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