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첫 회에서는 3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MC로 이효리가 출격한다.
이효리는 솔직한 심사로 3MC는 물론 참가자들을 쥐락펴락한다. 그는 시작부터 “저는 혹평을 좀 해도 될까요?”라며 매서운 독설을 예고한다. 그러나 이효리는 참가자의 무대가 시작된 지 3초 만에 반전의 눈물샘을 터트린다. 특히 이효리는 무대가 끝나자 “노래 한 곡마다 전 남친 한 명씩 떠오른다”라는 과거 고백평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 전 가수 홍경민, 성시경, 배우 이서진 등과 스캔들이 난 바 있지만,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적은 없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돌싱' 28기 경수, ♥13살 연하와 법적 부부 됐다…"21살 나이 차는 낭설, 혼인신고 마쳐"](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57164.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