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 사진 = 김지영 SNS
김지영 / 사진 = 김지영 SNS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만삭인데도 세 조각 + 윙 5개 먹는 위장이 되어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영상 편집 작업 중 야식으로 피자 한 판을 먹고 있는 김지영의 실루엣이 담겼다. 그는 야심한 시각에도 이미 피자 절반을 먹어치운 듯한 모습으로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3월 개인 SNS를 통해 임신 중 증량에 대한 우려를 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어제 병원 갔는데 결국 체중관리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야 말았다"면서도 "그래도 60kg 잘 유지 중"이라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1월 국내 독서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지영은 7월 출산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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