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 사진 = 지연수 SNS
지연수 / 사진 = 지연수 SNS
그룹 유키스 일라이의 전 부인 지연수(45)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지연수는 자신의 SNS에 "예쁜 내 아기 민수. 카메라가 신기한 초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레이 투톤 반소매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인 지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아들 민수 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11세가 됐다는 민수 군은 여전히 앳된 얼굴에도 남다른 풍채와 듬직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지연수는 2020년 'TV조선' 관찰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11세 연하인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뒀으나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인 지연수는 "양육비 85만 원 받는다. 턱 없이 부족하다"며 싱글맘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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