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JTBC '뉴스룸' 녹화장을 방문했다. / 사진=최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JTBC '뉴스룸' 녹화장을 방문했다. / 사진=최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수영이 팬들을 안심 시키기에 나섰다.

최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뉴스 출연했어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 개막을 앞두고 박근형, 원진아, 이상윤 등 일부 출연자들과 함께 JTBC '뉴스룸'을 찾은 모습. 특히 최수영은 "다행히 좋은 일로"라며 뉴스에 등장한 자신을 혹여라도 걱정할 팬들을 안심시키는 면모를 보였다.
사진=최수영 SNS
사진=최수영 SNS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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