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는 차지윤(박지현 분)이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의 집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차지윤이 업무차 찾은 것으로, 강시우의 집을 찾은 첫 손님이라는 점이 미묘한 분위기를 더한다.
차지윤은 강시우의 집에서 예상치 못한 사실을 발견한다. 차지윤이 마주한 것은 무엇일지, 강시우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내일도 출근!’ 시청률은 첫회 4.8%를 시작으로 4회 연속 4%대에 머물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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