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는 영화 '오디세이'의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톰 홀랜드, 맷 데이먼,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하얀색 홀터넥 미니드레스에 갈색 스웨이드 부츠를 착용한 채 포토월에 섰다. 만삭의 몸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은 그는 자연스러운 D라인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20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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