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멤버들이 가평 여행을 떠났다. / 사진=유튜브 채널 '최유빈' 영상 캡처
'내 새끼의 연애2' 멤버들이 가평 여행을 떠났다. / 사진=유튜브 채널 '최유빈' 영상 캡처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연2') 출연진이 종영 후에도 함께 여행을 떠나며 변함없는 친분을 이어갔다. 특히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민소매를 입은 차림으로 폭풍성장한 근황을 보여줬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최유빈'에는 '내 새끼들의 가평 여행 브이로그 (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유빈, 신재혁, 박시우, 윤후 등이 가평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신재혁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최유빈과 함께 박시우, 유희동을 차례로 픽업한 뒤 여행지로 향했다. 가평에 도착한 이들은 윤후, 조은별 등 다른 출연진과 합류해 수상 레저를 즐겼다. 물놀이를 하며 서로를 챙기고 응원하는 모습에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어온 친분이 엿보였다.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후와 최유빈은 최종 커플이 됐다. / 사진=유튜브 채널 '최유빈' 영상 캡처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후와 최유빈은 최종 커플이 됐다. / 사진=유튜브 채널 '최유빈' 영상 캡처
이어진 저녁 시간에는 멤버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했다. 최유빈은 김치볶음밥을, 윤후는 스테이크를 구우며 한 상을 완성했다. 이후 조은별의 깜짝 생일 파티까지 이어지며 여행의 낭만을 즐겼다.

한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윤후는 최근 '내새연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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