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불청객'을 주제로 경리와 그룹 빅스 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MC 이국주는 "평소 점사에 관심이 있었느냐"고 묻는다. 이에 경리는 "사실은 귀가 좀 얇은 편이라서 타로를 7번 보러 갔다"며 "결과가 안 좋게 나와서 좋을 때까지 그날 하루 동안 7번을 본 거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
점사 시간에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경리는 "곧 계약서를 써야 할 일이 있는데, 나에게 좋은 일들이 들어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질문한다. 이를 들은 한 무속인은 "왜 3년이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다른 무속인은 "운은 다 좋다. 다만 계약할 때는 주변 사람이 도움을 줄 텐데 그 주변 사람을 조심하라"고 조언한다.
한편 '귀묘한 이야기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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