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시댁에서 저를 해치려는 것 같다"는 한 여성의 충격적인 의뢰를 다룬다.
이번 방송에는 '제2의 손예진'이라 불리며 사랑받았던 배우 이연두가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2021년 결혼해 현재 쌍둥이 딸의 엄마가 된 이연두는 '1살 연상, 비연예인'이라는 사실 외에는 베일에 싸인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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