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두 / 사진=SNS
이연두 / 사진=SNS
배우 이연두가 남편에 대해 언급한다.

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시댁에서 저를 해치려는 것 같다"는 한 여성의 충격적인 의뢰를 다룬다.

이번 방송에는 '제2의 손예진'이라 불리며 사랑받았던 배우 이연두가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2021년 결혼해 현재 쌍둥이 딸의 엄마가 된 이연두는 '1살 연상, 비연예인'이라는 사실 외에는 베일에 싸인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방송인 데프콘이 의뢰인의 사연에 분노했다. /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인 데프콘이 의뢰인의 사연에 분노했다. /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이연두는 "남편은 귀염상이고, 187cm의 큰 키를 가졌다"고 자랑하는가 하면, "결혼 후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없는 사람"이라고 덧붙인다. 여기에 '솔로남' 데프콘이 꿀팁을 얻어 간 이연두 부부의 소개팅 전말도 함께 공개될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7월 6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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