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월드 투어 못 돌아서 라면 투어 돌고왔다 | 서울 라면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제작진과 함께 서울의 유명 라면 맛집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맛집으로 향하던 도중 제작진은 박명수에게 "여름 휴가 계획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10월에 미국에 가야 될 일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박명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울 곳곳의 라면 맛집을 찾아 솔직한 시식평을 남겼다. 하루 동안 세 곳의 맛집을 방문한 그는 최종 별점을 매긴 뒤 배가 잔뜩 나온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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