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 일을 함께 해나간다.
청년회 5인방은 논밭을 이용해서 만든 물놀이장을 점검하러 나선다.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던 멤버들은 어느새 점검은 잊고 물놀이 삼매경에 빠진다.
그 가운데 신난 하하는 게임을 제안하며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그러나 각종 방해 공작이 이어지며 물놀이는 점점 격해지고, 아무도 이길 수 없는 게임이 만들어져 웃음을 안긴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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