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다. / 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개그맨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다. / 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돌발 상황을 겪는다.

4일 방송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 일을 함께 해나간다.

청년회 5인방은 논밭을 이용해서 만든 물놀이장을 점검하러 나선다.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던 멤버들은 어느새 점검은 잊고 물놀이 삼매경에 빠진다.

그 가운데 신난 하하는 게임을 제안하며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그러나 각종 방해 공작이 이어지며 물놀이는 점점 격해지고, 아무도 이길 수 없는 게임이 만들어져 웃음을 안긴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 / 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 / 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뿐만 아니라 물놀이 중 허경환에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벌어진다.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허경환은 "큰일 났네"라고 말하며 당황하고, 하하는 "이거 방송 못 나가"라고 외친다. 허경환은 곧바로 "누구 짓이야"라며 분노하고, 눈앞에서 사고를 마주한 목격자의 증언이 이어진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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