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은지는 자신의 SNS에 "35살 중에 제일 귀여운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은지의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2' 촬영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이날 이은지는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순백의 퍼프 블라우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핑크 치마 바지를 입고 난해한 모델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그의 확 달라진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러닝을 시작했다는 이은지는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턱선과 움푹 파인 쇄골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은지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닝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한창 먹을 때는 65kg이었다. 지금은 빠져서 56kg가 됐다"며 "러닝 (시작)하면서 10kg 정도 빠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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