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3일 "아이유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아이유는 수년째 양평군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위기가구 지원부터 긴급복지, 코로나19 대응,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손길을 보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아이유가 지난 6년간 양평군에 전달한 누적 성금은 약 1억 6500만원이다.
한편 아이유는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지난 5월 어린이날 1억 원, 생일인 5월 16일 3억 원을 각각 기부하며 올해에만 4억 원 이상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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