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자기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블랙 그레이 레이어드 나시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그는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머리 하트 포즈를 취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의 내추럴한 반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녹색 나시톱과 블랙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한껏 헝클어진 머리로 헬스장 거울 앞에 섰다. 이제 막 운동을 끝낸 듯한 그는 붓기 하나 없는 얼굴과 탄탄한 상체 라인,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어떻게 사람이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예쁘지", "거짓말 같은 비주얼" 등 그의 수려한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유비는 2021년 자신의 SNS를 통해 키 164cm에 43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과거 촬영 전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 대신 유산균과 비타민만으로 허기를 달래는 혹독한 자기관리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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