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공개된 ‘스탠바이미’ 5·6회에서는 남녀 각 4인으로 구성된 출연진들이 둘째 날 성사된 ‘이성 지목 1:1 데이트’에 이어, ‘익명 채팅’과 ‘진실게임’까지 몰아쳤다.
앞서 승호, 과 진우,은채가 이성 지목 1:1 데이트를 진행하고 돌아온 가운데, 이날 저녁에는 호감이 있는 상대 두 명의 채팅방에 입장해 3분 동안 익명으로 대화를 나누는 ‘익명 채팅’이 진행됐다.
이날 혜연의 채팅방에 입장한 또 다른 인물은 닉네임 ‘사이다’로, 혜연은 “수진이 소주에 사이다를 타 마시는 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라며 상대가 ‘수진’이라고 추측했다. 그런데 ‘사이다’의 정체는 익명 채팅이 펼쳐지기 직전 혜연과 1:1 데이트를 진행한 ‘승호’였다.
승호는 희진과 혜연의 대화가 이어진 채팅방을 조용히 관망하다 “오늘 하루가 호감도에 영향이 있었나요?”라고 묻고, 혜연의 “네”라는 답변과 함께 채팅이 종료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24년 이선희·14년 송혜교·12년 김남주, 줄줄이 소속사와 결별](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89626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