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어딘가 혼자 있던 시간은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민정은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순백의 수영복을 입고 텅 빈 럭셔리 스파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매끈한 목선과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그는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하는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3년 8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그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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