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류화영은 SNS에 "여름의 시작을 가장 먼저 만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화영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화사한 색감의 의상과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