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이 달라진 피부톤으로 화제를 모았다. / 사진='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쳐
황정민이 달라진 피부톤으로 화제를 모았다. / 사진='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쳐
배우 황정민의 금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황정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서 업로드한 영상에 등장했다. 영화 '호프'를 홍보하기 위해 출연했지만, 영상에서 화제를 모은 것은 다름 아닌 그의 달라진 피부톤이었다.
황정민이 금주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쳐
황정민이 금주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쳐
황정민은 5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등장했다. 그의 과거 트레이드마크로 불렸던 '술톤'의 붉은 얼굴이 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황정민 잘생겨졌다", "술톤 싹 빠졌다", "자기관리 대단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황정민은 앞서 한 방송에서 금주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술을 많이 먹었더니 기억력이 안 좋아지고 잔 실수가 늘었다"며 "술을 쉬고 있다"고 털어놨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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