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 WORLD TOUR FINALE in SEOUL POP-UP STORE'(트와이스 월드 투어 파날레 인 서울 팝업 스토어)는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내동 플랫1399 스튜디오(Plat1399 Studio)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44개 도시에서 총 81회 공연으로 진행된 트와이스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 스토어는 팀의 공식 캐릭터인 '트와이스 러블리즈'(TWICE LOVELYS)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요트 장식과 마린 소품, 투어 비주얼을 활용해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서울 앙코르 콘서트 전용 굿즈와 공식 상품을 판매한다.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TALK THAT TALK: LYRIC QUIZ'(톡댓톡: 리릭 퀴즈)와 캐릭터 이미지를 직접 꾸미는 'COLOR YOUR TWICE LOVELYS'(컬러 유어 트와이스 러블리즈) 등이 진행된다. 메시지 월 작성 및 SNS 이벤트 등 추가 미션을 완료하면 스탬프를 모아 스크래치 경품 카드로 교환할 수 있으며, 방문객 전원에게는 캐릭터 부채가 증정된다.
트와이스의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월드투어 파이널 공연은 오는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3회차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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