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 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뼈말라'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신 중에도 군살 없이 늘씬한 비율을 보여준 한다감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한다감은 2일 자신의 SNS에 "두둥!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다.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 아직도 제가 예비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겁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예비맘들, 임신하셔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된다. 가벼운 운동은 까먹지 마라. 순환은 가장 중요하다. 하루하루가 쌓이면 큰 산이 된다"며 예비맘들의 건강 관리를 강조했다.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 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 사진=한다감 SNS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체크 스커트를 입고 대기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했지만 아직 D라인은 거의 티나지 않는 모습이다. 여전히 군살 없는 팔과 다리,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신 중에도 '뼈말라' 몸매와 늘씬한 비율은 감탄을 자아냈다.

거울 앞에서 립 메이크업을 수정하거나 음료를 마시며 쉬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공개했다. 편안한 미소와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80년생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 1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다. 그는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이 늦은 시기에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한다감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면서도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열일 중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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