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앤 해서웨이가 드레스를 앞뒤로 바꿔 입은 모습을 언급한 기사들이 나온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드레스를 바로 입은 채로 등장해 "I did? I did(내가 거꾸로 입었다고? 거꾸로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보그 공식 SNS에는 공식 행사장에 선 앤 해서웨이 사진이 업로드됐다. 외신은 "앤 해서웨이가 임신 패션으로 드레스를 앞뒤로 바꿔 입었다"고 보도했다.
앤 해서웨이는 남편 애덤 슐먼과 2012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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