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황인엽과 찍은 네컷 즉석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와 황인엽은 손깍지를 끼고 서로에게 기대는가 하면 볼을 맞대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정한 커플 포즈가 팬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두 사람은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방영 전 공개된 사진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기대감을 불러온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오는 1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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