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 사진 = 최지우 SNS
최지우 / 사진 = 최지우 SNS
배우 최지우(51)가 6살 딸을 둔 엄마가 된 근황을 전했다.

30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June Moments"(6월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 레스토랑을 찾은 그는 디저트 한 상 차림에 소녀 같이 기뻐하며 나이가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남다른 모성애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맞춰 입은 딸을 품에 안은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랑스러운 딸의 폭풍 애교에 환한 엄마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2년 만에 45세의 나이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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