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별 3부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선공개 영상에서는 과거 프러포즈부터 두 아이의 출산 과정까지 함께한 최성국이 아내, 아이들과 무대에 등장했다. 3살로 의젓하게 자란 아들 최시윤과 세상에 태어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은 귀여운 둘째 딸 최시아가 엄마 품에 안겨 등장해 탄성을 자아냈다.
최시윤은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이름과 나이는 물론,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6개월 된 동생의 이름까지 앙증맞은 목소리로 또박또박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최성국 가족은 가수 자두의 메가 히트곡 '김밥'을 선곡했다. 단란한 네 가족이 부르는 '김밥' 무대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한편, 최성국은 2022년 24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최성국은 1970년생, 아내는 1994년생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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