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주미는 유튜브 채널 '터틀이주미'에 '여름 방학과 사랑에 빠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개명 이유에 대해서는 부모님의 권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주미는 "엄마가 아빠 몰래 사주를 보러 가셨는데 사주를 봐 준 분이 '애가 무탈하게 잘 크겠다. 근데 인복이 아쉽다'고 했다더라. 이후 집에 와서 아빠를 설득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빠가 처음엔 '무슨 개명이냐'면서 반대했는데 자기도 생각을 해보니까 살면서 인복이 중요한 것 같았나 보다. 두 분이 손을 잡고 가서 이름을 받아온 이름이 이주미"라고 덧붙였다.
이후 지난 3월에는 모교인 숙명여대에서 헌법 강의를 맡게 됐다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이주미는 2023년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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