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이 부산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스타일링과 환한 미소를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얏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밤바다가 펼쳐진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연한 베이지 컬러의 후드 집업과 반바지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길게 뻗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밝게 비친 모래사장과 멀리 보이는 바다, 해안가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시원한 야경을 완성했다.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박민영이 후드를 머리에 쓴 채 바다를 향해 등을 보이고 한 손을 높이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넉넉한 핏의 후드 집업과 쇼츠 차림이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잔잔한 파도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조명, 멀리 보이는 건물의 불빛이 함께 담기며 밤바다의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So pretttyyyyyyy",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실물보고 싶은 배우"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박민영은 40세로 종영한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열연했으며 하반기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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