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얏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밤바다가 펼쳐진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연한 베이지 컬러의 후드 집업과 반바지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길게 뻗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밝게 비친 모래사장과 멀리 보이는 바다, 해안가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시원한 야경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So pretttyyyyyyy",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실물보고 싶은 배우"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박민영은 40세로 종영한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열연했으며 하반기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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