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가영이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과 차분한 분위기가 담긴 근황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전했다.

최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화이트 타일 벽과 정사각형 진열장이 마련된 공간에서 고개를 숙인 채 책에 사인을 하고 있다. 진한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고, 테이블 위에 놓인 책과 휴대전화까지 함께 담겨 현장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문가영이 같은 공간의 진열장 앞에 서서 손바닥을 펼쳐 책을 소개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열장마다 같은 책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 배경과 여유로운 미소가 어우러졌고, 데님 셔츠의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편안한 스타일링이 담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쁘고 친절한 미소천사", "어떤 책보다도 더 빛나네요", "멋진 그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그놈은 흑염룡' 등에 출연했으며 '고래별'에 캐스팅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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