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마에 뾰루지 나버린 군인"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강다니엘이 군모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들어 근육을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표정과 힘을 준 팔 동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보라색 벽을 배경으로 촬영한 네 컷 사진 일부가 담겼다. 토끼 귀 머리띠를 착용하고 팔짱을 낀 모습과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이 나란히 배치돼 장난기 있는 매력을 보여줬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조교로 복무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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