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노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의자에 기대어 누운 자세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손으로 체리 꼭지를 잡아 얼굴 앞으로 들어 올린 가운데 입술을 내민 표정과 동그랗게 뜬 눈이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양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목걸이, 귀걸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붉은 체리가 얼굴 앞에서 포인트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자 이젠 누가 체리죠", "넘나 이뻐", "너무 예뻐", "인영누나 너무 귀여우세요", "Cute", "꺅 기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과거 종방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크빛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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