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가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가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이 4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현재 방영 중인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6월 3주 차 펀덱스 차트(6월 15일~21일 조사)에서 4주 연속 TV-OTT 비드라마 화요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에서 3주 연속 1위를 수성했으며, TV-OTT 비드라마 종합 순위에서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연자 화제성 역시 3위(박우열)와 5위(강유경)에 올랐다.

지난 11회에서는 진실 게임으로 입주자들의 진짜 속마음이 밝혀졌다. 이후 입주자들의 지목 데이트 선택 결과가 담겨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무엇보다 박우열이 강유경이 아닌 다른 입주자를 지목 데이트 상대로 선택해 관계가 틀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정준현이 "난 지금까지 한 명이었다. 유경이"라고 말한 뒤 강유경과 지목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을 모여 눈길을 끌었다.
'하트시그널5'가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가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 사진제공=채널A
한편 '하트시그널5'는 현재 전 회차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또 최근 한 여성 출연자의 불륜 의혹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곤욕을 치렀다.

'하트시그널5' 12회는 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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